이샘병원 갑상선 진료시스템 소개

갑상선암 당일진단
진단부터 수술까지 ONE-STOP 진료시스템.

부산 범천동에 위치한 이샘병원은 2005년 이샘내과로 개원해 2016년 풍부한 진료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병원급으로 확장했습니다. 갑상선질환과 암에 대해 진단부터 수술까지 가능한 "원스톱진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내분비내과 의료진 5명과 일반외과 2명, 이비인후과 1명으로 구성된 갑상선 외래진료팀과 병리과, 영상의학과, 임상병리과 등 여러 의료진의 긴밀한 협진과 지원을 통해 갑상선암 진단결과를 "당일"에 알 수 있게 합니다. 이는 갑상선암을 의심하고 찾아오는 고객들에게 검사결과를 빨리 알려주면서 불필요한 스트레스 받는 것을 줄여주고, 보다 빠른 수술과 치료 계획 설정에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진료시스템이 운영 가능하게 하기위해 모든 의료진과 직원들이 전사적으로 협력하여 만들어냈습니다. 정확하고 신속한 갑상선암의 당일진단은 의료계와 환자들 사이에 소문이 나서 부울경지역 대학병원과, 타지역 대학병원에서도 갑상선암 진단을 위탁의뢰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갑상선질환 진단을 위한 혈액검사는 1시간 30분 정도에 검사결과가 나타나서 진료를 하루만에 마무리 해줄 수 있습니다. 이샘병원 의료진은 편안하고 안전한 진료를 위해 환자 케이스와 의료정보를 공유하는 의료진 컨퍼런스를 매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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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중심 병원, 갑상선암 환우 & 지역주민 소통 활발

이샘병원은 환자중심형의 병원 시스템과 문화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매년 갑상선의 날, 걷기대회 행사를 하며 갑상선암 환우분들에게 다양한 건강강좌를 개최해 끊임없는 소통을 하고 있고, 이외에도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구청 등의 다수 건강강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 일자리 창출과 개선, 다양한 직원 복지를 통해 근무 하고싶은 병원을 만들고 의료서비스의 질적향상으로 직원과 고객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고용노동부의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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