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광명병원 유방·갑상선 암센터 소개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2022년 3월에 개원하여 아직 6개월이 채 되지 않는 짧은 기간동안 지역사회에서 빠르게 성장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암질환에 대한 포괄적인 전문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병원 안의 병원이라는 특성화된 테마로, 최적화된 암치료를 위한 진료 체계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암병원 내의 유방·갑상선암 센터에서는 유방-갑상선외과, 내분비내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병리과 등 갑상선암 관련 진료과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갑상선암 환자들의 진단이 정확하고 빠르게 이루어지고, 치료와 추적관찰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센터의 외과에는 현재 암병원장이신 김이수 교수님을 비롯하여 백교림, 최순민 교수님이 갑상선암의 진단, 수술, 이후 추적관찰 등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내분비내과에서는 최훈성 교수님이 갑상선 결절의 진단과 추적관찰, 갑상선 기능이상 질환 등의 내과적 진료를 담당하고 계십니다. 이비인후과에서는 박성준 교수님이 갑상선암의 수술과 음성재활을 담당하고 계시며, 방사성 요오드치료와 관련하여서는 핵의학과 이리리 교수님이 환자의 진료를 담당하고 계십니다. 병리과에서는 민수기 교수님께서 유방 및 갑상선의 병리를 전문적으로 담당하고 계시며, 갑상선 결절의 초음파 검사와 시술에는 영상의학과 정균순, 허선진 교수님께서 진료를 맡고 계십니다.

진료 외적으로는 정기적인 암센터 운영회의를 통해 갑상선암 환자들이 빠르고, 안전하고,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인력과 자원을 확충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외부 연구자 초청강연을 통해 센터 구성원들의 진료 및 연구 역량을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다학제적인 협력연구를 통해 갑상선암 연구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광명에서 이제 첫발을 내디딘 저희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유방·갑상선 암센터에 대해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